소중한 영상자료를 영구히 보존할 수 있는 CD로 저장할 수 있는 영상기기가 등장했다.
진명C&C(대표 조병갑 http://www.jmcnc.co.kr)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캠코더에 담은 자녀들의 성장모습과 추억 등의 영상을 CD에 저장시킬 수 있는 영상기록장치인 VDR(Video Disk Recorder)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TV방송·캠코더·DVD 등의 영상과 음향을 실시간으로 일반 CD로 옮길 수 있는 영상CD제작기로 가정용 VCR처럼 작동법이 간단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녹화모드는 MPEG-1(표준화질)과 MPEG2(고화질) 2가지 모드가 지원되며 MPEG2로 녹화할 경우 DVD급의 고화질을 구현시켜준다.
특히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공CD에 원하는 영상을 녹화한 뒤 일반TV는 물론 PC·DVD플레이어에서 재생할 수 있다. 문의 (02)802-5007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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