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입학 시즌이 다가오면서 컴퓨터와 CD플레이어 등 선물특수가 본격 시작될 전망이다. 업체들도 중고PC 보상판매와 특별세일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아직까지 본격적인 판매로 이어지진 않고 있으나 신모델과 가격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시즌시작과 함께 성황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노트북PC 매장을 찾은 대학생들이 가격과 성능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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