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정 http://www.spc.or.kr)는 4일 서울 장안초등학교에서 컴퓨터 기증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는 컴퓨터 11대를 비롯해 사무용 프로그램과 백신, 압축 프로그램 등을 기증했다. 특히 초등학생의 건전한 컴퓨터 사용을 위해 유해정보차단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김규성 사무국장은 “이번 기증은 작년부터 실시해온 어린이 정보화 교육 사업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회원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어린이 정보화 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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