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대표적인 셀룰러 서비스 업체 바르티와 인도 최고 포털 인디아타임스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따라서 바르티의 Airtel 가입자들은 인디아타임스 포털에서 SMS를 통해 정보와 상호 교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Airtel 가입자들은 인디아타임스의 뉴스, 증권 시세, 일기예보, 크리켓 뉴스, TV 프로그램 안내 등을 특정 지정번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Airtel 셀폰 사용자들은 특정번호에 단문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으며 유명인과의 채팅, SMS를 통한 콘테스트, 인디아타임스의 여론조사 등의 쌍방 서비스는 물론 게임까지 즐길 수 있다.
여행자들의 편리도모를 위해 여러 도시에 대한 가이드 및 호텔, 긴급연락 전화번호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기술과 정보의 제휴는 이동이 잦은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편리함을 제공 할 것이다."라고 타임스 인터넷 CEO 마헨드라 스와루프는 말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