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뱅킹 서비스 전문업체 메일캐스터는 2일 최주선 사장의 사임에 따라 총괄임원이었던 안우광씨를 새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안우광 신임사장은 연세대 사회학과 및 시라큐스 MBA 출신으로 대우 무역부문과 데이콤인터내셔날을 거쳐 2000년 7월부터 메일캐스터 총괄임원으로 재직해 왔다.
메일캐스터는 e메일 송금, 청구, 모금서비스인 메일뱅킹 서비스(http://www.mailbanking.co.kr)를 개발, 제공중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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