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차단속원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량 정보를 조회하고 있다.
스마트폰(무선인터넷 단말기)을 이용해 주차요금 미·체납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 등장했다.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서울시 공영주차장 관리 수탁사업자인 한국교통종합개발(대표 윤형관)과 함께 음성통화는 물론 무선으로 차량번호를 입력해 주차요금 미·체납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무선주차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다기능 개인정보단말기인 싸이언 스마트폰(LGI-2100)과 스위치장비, 간이프린터(POKY-530)으로 구성되며 개인휴대통신(PCS) 망에서 운용된다.
스마트폰에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이동통신망을 통해 한국교통종합개발 서버에 연결돼 차량에 대한 제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와 한국교통종합개발은 이달부터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 공영주차장에 무선주차관리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