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모바이스테크놀러지가 개발한 내장형 문자전송 모바일 메신저.
대덕밸리 모바일 콘텐츠 개발 전문업체인 모바이스테크놀러지(대표 이진원 http://www.mobistek.com)는 LG텔레콤과 공동으로 내장형 문자전송 모바일 메신저인 ‘MT-2002 와이어리스 메신저’를 개발,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메신저는 외장형 하드웨어를 별도로 설치해야 했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PC나 노트북에 직접 부착이 가능하다.
저장된 데이터를 이름이나 전화번호 등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고객정보 검색기능을 강화한 이 메신저는 한대의 단문메시지전송장치(SMS)를 여러명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다중 사용자 기능과 관리자가 사용자를 제한할 수 있는 사용자 제한기능, 파일전송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기존 SMS보다 그룹 형성기능 및 전송여부 확인기능 등을 대폭 강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모바이스테크놀러지는 현재 휴대폰 및 인터넷 사용기능이 추가된 소프트웨어를 개발중이며 다음달중으로 일반인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문의 (042)520-5804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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