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철 KT 전남본부장(왼쪽)은 1일 광주공원내 무료급식소인 ‘사랑의 쉼터’를 방문해 김규옥 목사에게 쌀 30포대를 전달하고 사랑의 봉사단원들과 함께 급식지원 봉사활동을 벌였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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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철 KT 전남본부장(왼쪽)은 1일 광주공원내 무료급식소인 ‘사랑의 쉼터’를 방문해 김규옥 목사에게 쌀 30포대를 전달하고 사랑의 봉사단원들과 함께 급식지원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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