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관리 솔루션 업체인 인티(대표 이종일 http://www.inti.co.kr)는 최근 CS와 웹버전에 이어 리눅스 버전 NMS(Network Management System)를 개발, 공급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리눅스버전 NMS는 웹형태로 운용돼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토폴로지 맵을 통해 통합된 장애 및 성능 관리가 가능하며 SNMP가 지원되지 않는 장비에 대해서도 가용성과 지연시간 분석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중소규모 네트워크 관리에 적합하다.
인티는 이번에 출시한 리눅스 버전의 제품이 비용문제로 NMS 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중소기업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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