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는 가수로 화제를 모아온 사이버 가수 ‘조PD’(26)가 98년 데뷔이후 처음으로 쇼 무대에 선다.
조PD는 5일 오후 3시 남대문 메사 팝콘홀에서 음악채널 m.net의 ‘쇼킹m’(방영 8일 밤 11시)에 출연해 4집 타이틀곡 ‘마이 스타일’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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