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컴퓨터가 2개의 1㎓ 파워PC G4칩을 탑재한 ‘파워맥 G4’를 2999달러(모니터 별도)에 내놓았다.
이 회사는 클록속도가 곧 컴퓨터 성능을 의미하는 것은 아라는 점을 들어 파워맥 G4가 2㎓ 펜티엄4 PC보다 빠르다고 주장했다. 애플은 아이맥 주문이 15만대에 달했다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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