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처리전문가협회(IPAK http://www.ipak.or.kr)는 정기총회를 열고 이의일 세중정보기술 사장(61)을 제11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회장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후지쯔 상무를 거쳐 현재 세중정보기술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의일 신임 사장은 “374명의 정보통신분야 임원급으로 구성된 협회 회원의 권익보호와 회원간의 정보교류 및 사업증진에 매진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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