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썸머타임’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던 그룹 룰라의 전 멤버 김지현(30)이 내달 1일 개국하는 케이블TV 영화 채널 ‘HBO플러스’의 모델로 선정됐다.
김지현은 특히 HBO 플러스의 심야 성인물 블록인 ‘에로틱 아일랜드’의 각종 ID(Identification) 광고를 통해 과감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신보 앨범을 준비 중인 그녀는 ‘날개잃은 천사’ 등 댄스 음악으로 젊은 남성팬들에게 크게 어필해 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