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운영업체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인스턴트 메신저 ‘지니 3.0’의 정식 업그레이드판 출시를 앞두고 지니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베타테스트에 나섰다.
다음달 초 출시될 예정인 지니 3.0은 쪽지주고받기 외에 단문메시지서비스(SMS) 기능과 인터넷폰 연동 등 통합커뮤니케이션 기능이 추가되거나 개선됐다. 또 등록된 친구를 클릭해 곧바로 상대방 휴대폰으로 SMS를 전송할 수 있으며 PC 투(to) PC 또는 PC 투 폰 등 다양한 형태의 인터넷폰 기능이 포함돼 있어 음성대화가 가능하다.
드림위즈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베타테스트를 통해 버그를 발견하거나 기능개선 의견을 제시한 사용자들에게는 DVD 타이틀 등 경품을 제공하는 등 버그리포트 행사도 함께 진행키로 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