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경영상의 애로를 정부 차원에서 해결해주는 지도사업에 올해 총 77억원을 투입, 1750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현장애로기술의 문제점 해결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한 기술지도에 45억원(1215개 업체), 전자상거래 등 정보화 지도에 10억원(235개 업체), ISO·QS 등 국제규격인증 지원에 22억원(300개 업체)을 투입한다.
중진공은 기술지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 100여명의 자체 전문가를 육성해 놓고 있으며 자체 인력으로는 지도가 어려운 특수분야 지도를 위해 교수·연구원·대기업 경력자 등 3800여명을 확보하고 있다. 문의 (02)769-6995, 6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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