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ookmincard.co.kr)와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오는 2월 4일부터 통신과 금융기능을 결합한 신용카드인 ‘M플러스 국민카드’를 발급한다고 24일 밝혔다.
M플러스 국민카드는 LG텔레콤과 국민카드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와 기능을 결합한 제휴카드로 신용카드 및 멤버십 기능은 물론 후불식 교통카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또한 5만원에서 30만원까지 단말기 구입비용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은 3년(총 36개월)동안 적립된 M플러스 포인트로 상환하면 된다.
M플러스 국민카드는 019고객이 아니더라도 발급받을 수 있고 LG텔레콤 대리점 및 국민카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연회비는 실버카드 5000원, 골드카드 1만원이며 가입 첫해는 면제해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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