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ookmincard.co.kr)와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오는 2월 4일부터 통신과 금융기능을 결합한 신용카드인 ‘M플러스 국민카드’를 발급한다고 24일 밝혔다.
M플러스 국민카드는 LG텔레콤과 국민카드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와 기능을 결합한 제휴카드로 신용카드 및 멤버십 기능은 물론 후불식 교통카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또한 5만원에서 30만원까지 단말기 구입비용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은 3년(총 36개월)동안 적립된 M플러스 포인트로 상환하면 된다.
M플러스 국민카드는 019고객이 아니더라도 발급받을 수 있고 LG텔레콤 대리점 및 국민카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연회비는 실버카드 5000원, 골드카드 1만원이며 가입 첫해는 면제해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