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정보기술(SIT) 업체인 메텔(대표 이기영 http://www.metel.net)은 한국관광공사(대표 조홍규 http://www.knto.or.kr) 134 음성인식 관광안내 시스템의 개발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메텔이 구축한 관광정보 안내 서비스는 전화번호를 누르고 자신이 원하는 관광지명을 말하면 컴퓨터가 원하는 정보를 설명한다. 일반정보나 교통정보를 원하면 관련 정보를 들을 수 있고 관광지 주변 약도를 프린트하는 팩스서비스도 가능하다.
한국관광공사는 1월 한달간 시범서비스를 거쳐 오는 2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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