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중기청, 특허청은 23일 특허사업협의회를 열어 중소기업 우수 특허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특허사업지원금을 지난해보다 5% 늘린 1039억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특허사업에는 출연금이 100억원, 융자가 910억원, 보조가 29억원이 각각 지원되며 자금지원외에 특허기술의 원활한 사업화 촉진 및 이전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산자부, 특허청, 발명진흥회, 중기청, 기술표준원, 기술신용보증기금, 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관리기관 및 지원기관간 연계체제를 구축해 일괄 지원토록 할 예정이다.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절차는 2월 공고되며 특허기술사업화 희망자는 사업관리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557-1077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