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중기청, 특허청은 23일 특허사업협의회를 열어 중소기업 우수 특허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특허사업지원금을 지난해보다 5% 늘린 1039억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특허사업에는 출연금이 100억원, 융자가 910억원, 보조가 29억원이 각각 지원되며 자금지원외에 특허기술의 원활한 사업화 촉진 및 이전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산자부, 특허청, 발명진흥회, 중기청, 기술표준원, 기술신용보증기금, 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관리기관 및 지원기관간 연계체제를 구축해 일괄 지원토록 할 예정이다.
특허기술 사업화 지원절차는 2월 공고되며 특허기술사업화 희망자는 사업관리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557-1077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