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하이테크(대표 정연재 http://www.shigh.co.kr)는 전자우편 서버용 백신인 ‘아이메일안티바이러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자우편 서버에 설치돼 사용자에게 전자우편 바이러스가 가기 전에 미리 차단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전자우편에 첨부된 압축 파일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도 판단할 수 있으며 바이러스뿐 아니라 트로이목마 등 해킹 프로그램도 차단 가능하다. 인터넷을 통한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있어 최신 바이러스에 대해 대처가 가능하다.
솔빛하이테크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30일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평가판을 배포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