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하이테크(대표 정연재 http://www.shigh.co.kr)는 전자우편 서버용 백신인 ‘아이메일안티바이러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자우편 서버에 설치돼 사용자에게 전자우편 바이러스가 가기 전에 미리 차단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전자우편에 첨부된 압축 파일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도 판단할 수 있으며 바이러스뿐 아니라 트로이목마 등 해킹 프로그램도 차단 가능하다. 인터넷을 통한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있어 최신 바이러스에 대해 대처가 가능하다.
솔빛하이테크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30일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평가판을 배포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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