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정보통신부 차관은 22일 방한 중인 장신성 중국 신식사업부 과학기술 부국장, 펑지춘 과기부 첨단기술산업국 부국장 등 중국정부 3세대(3G) 이동통신대표단을 접견, 양국 CDMA 및 3G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한국의 CDMA기술력을 집중 설명하고 중국의 CDMA네트워크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뜻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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