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가 아이콘 방식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멀티팩’에서 구동가능한 이동전화용 카메라 ‘매직캠’을 출시한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아이콘 방식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멀티팩’에서 구동가능한 이동전화용 카메라 ‘매직캠’을 24일부터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솔루션업체 엠커머스(대표 이상우 http://www.mcome.com)와 공동 개발한 ‘매직캠’은 초소형(17×33×3㎜), 초경량(19g)으로 이용과 휴대가 간편하며 가격도 4만원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KTF는 올해 상반기 중 사진출력, 영상채팅, 동영상·슬라이드 제작, 영상주소록, 애니메이션 제작, 명함 만들기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KTF 관계자는 “매직캠과 관련된 각종 애플리케이션은 별도의 단말기 업그레이드 없이 멀티팩 모빌숍에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