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스(대표 박춘호 http://www.withus.re.kr)는 최근 이동통신중계기의 신호전송 품질저하를 막기 위해 잡음지수와 상호변조 특성을 최적화해주는 ‘고주파회로(RF)중계기 전후방 감쇄 자동조절장치’를 개발, 특허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장치는 이동전화단말기에서 기지국까지 전달되는 신호 레벨이 작을 때는 잡음 레벨을 최대한 낮춰주고 신호 레벨이 클 때는 상호변조 특성을 호전시켜 통화품질 저하를 최소화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
10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