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의 여왕이자 팝페라계의 디바로 불리는 영국 출신 여가수 사라 브라이트먼(40)이 25일 케이블TV 음악 전문 채널인 m.net의 일일 VJ로 출연한다.
사라 브라이트먼은 이날 25일 m.net의 팝 전문 프로그램 ‘팝스 파노라마’(방영 2월 7일 저녁 9시)에서 새 앨범 ‘클래식스(Classics)’ 및 자신의 음악세계를 직접 소개한다.
90년 이후 클래식과 팝을 접목시킨 팝페라로 팝계의 주목받아온 그녀의 새 앨범은 국내 발매 5주 만에 골드 디스크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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