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http://www.motorola.com)가 한국과 중국에서 새로운 TV컴퓨팅기술을 선보인다.
모토로라는 최근 양방향TV 개발업체인 오픈TV(http://www.opentv.com)와 제휴, 한국과 중국의 홈 컴퓨팅 셋톱박스 이용자들이 차세대 문자입력기술(iTAP)을 통해 TV로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두 회사는 올해 말부터 한국에 제품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