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http://www.motorola.com)가 한국과 중국에서 새로운 TV컴퓨팅기술을 선보인다.
모토로라는 최근 양방향TV 개발업체인 오픈TV(http://www.opentv.com)와 제휴, 한국과 중국의 홈 컴퓨팅 셋톱박스 이용자들이 차세대 문자입력기술(iTAP)을 통해 TV로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두 회사는 올해 말부터 한국에 제품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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