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호 소프트온넷(http://www.softonnet.com) 사장(41)은 22일 교수로 재직했던 항공대에 2억5000만원에 상당하는 주식을 대학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송 사장은 항공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던 지난 98년 5월 실험실 창업을 한 후 교내 벤처창업보육센터에 입주, 1년여 만인 지난 99년 9월 원격교육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임대를 지원하는 ASP솔루션을 개발, 1억40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다. 이후 스트리밍 기술에 바탕한 ‘Z시스템’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매출도 줄곧 상승세를 보여 지난해 매출이 48억원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소프트온넷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현지법인을, 중국·대만·홍콩·싱가포르 등에는 지사를 설립해 사업을 꾸준히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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