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토미스정보통신(대표 진영돈 http://www.tomis.co.kr)은 최근 자체 개발한 리눅스 라우터(모델명 TR2702)가 미국 전파통신규격을 만족시키는 FCC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미국시장 진출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토미스정보통신은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이달 중 LA에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네트워크장비 사업부문에서 5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에 FCC 인증을 받은 리눅스 라우터는 IP 충돌현상 및 도용을 막아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최적의 효율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미국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토미스정보통신 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