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병원에도 전자처방전달시스템(OCS)이 도입된다. 의료정보화 전문업체인 브레인컨설팅(대표 박승오 http://www.brain21c.co.kr)은 매년 평균 20%씩 증가하는 한방병원(현재 총 153개 등록)의 정보화를 위해 한·양방 통합 OCS를 개발했다. 이 회사는 봉화해성병원을 시범 납품한 데 이어 올해 꽃마을 한방병원과 나사렛 한방병원 등 10여곳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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