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내장형(임베디드) 디스플레이 응용제품에 적합한 저전력 16비트 명령어축약형컴퓨팅(RISC) 마이크로컨트롤러(MCU·모델명 MSP430F43x/F44x)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전류가 1마이크로암페어(㎂)대로 대기전력은 0.8㎂ 이하로 휴대형 기기나 지능형 감지기기, 수도 및 전기 계량기 등 가격에 민감하고 배터리로 작동하는 측정 응용제품에 적합하다.
또한 60 의 플래시메모리와 2 의 램(RAM), 160 세그먼트 LCD 구동 드라이버, 200Kbps 속도의 12비트 아날로그디지털컨버터(ADC), 하드웨어 범용동기 비동기 송수신기(USARTs) 등 각종 기능을 하나의 칩(SoC)에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제품은 100핀 PZ QFP 패키지 형태로 샘플 공급중이며 오는 3월 양산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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