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치만)는 중저가형 데스크톱 시장을 겨냥한 1.3㎓ ‘듀론’ 프로세서<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소켓A 방식에 더블데이터레이트(DDR) SD램을 지원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XP 가정용 및 전문가용 버전에 최적화돼 있고 디지털 영상, 게임, 오디오 및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등에 적합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 제품은 아수스(ASUS)·기가바이트(Gigabyte)·MSI 등에서 제공하는 DDR SD램 지원의 100여가지의 주기판 솔루션과 호환이 가능하며 AMD코리아는 이 제품을 1000개 구입시 개당 118달러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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