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1일 단말기 판매호조에다 PET필름의 호황진입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SKC에 대해 ‘매수’의견과 적정가 2만2000원을 제시했다.
현대증권은 SKC가 올해 생산예정인 210만대의 휴대전화 단말기 가운데 이미 200만대의 판매처를 확보하는 등 단말기부문에서만 60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에는 생산능력이 240만대로 증가하게 되고 SK텔레텍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임정훈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주력사업인 PET필름 분야의 호황진입으로 영업이익률이 20%를 상회하고 있고 신규분야인 단말기부문의 고성장이 가능해 적정주가를 2만2000원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