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언어정보표준화 주비위원회’(위원장 최기선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교수·전문용어언어공학연구센터장·사진)는 지난 18일 서울 대우빌딩 대우센터 아케이드내 중앙회관에서 언어·정보처리 분야 1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 언어정보표준화 추진 조직을 위한 발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코드·자판·용어·자모순 분야 남북 표준화를 추진할 기구의 명칭을 ‘남북언어정보표준추진협의회’로 합의하고, 오는 28일 표준협회에서 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협의회 회장에는 최기선 교수가 내정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