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대표 김용서 http://nds.nongshim.co.kr)가 유통 및 물류와 제조 부문 SI사업을 강화한다.
NDS는 지난해 산업단지공단 공동물류, 의약품물류센터 사업 등을 수행하며 물류 분야에서의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하고 올해는 농림, 수산, 출판 시장을 겨냥한 시범 선도형 고부가가치 사업에 치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i2, EXE, SLI 등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공급사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전문인력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강점을 보인 제조 분야에서는 후속 사업에 영업력을 집중하는 한편 자체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인 ‘e-Nice’를 전기, 전자, 조립 분야 중견업체로 확대,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내제안제도 및 공모 활동을 통해 일반인을 타깃으로 하는 신규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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