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는 석유화학설비의 부식·손상·결함 등을 탐지하는 데 이용되는 비파괴검사의 기술훈련 과정을 21일부터 25일까지 연구소 내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에서 개최한다.
과학기술부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후원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중국·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몽고·미얀마·필리핀·태국·베트남 등 11개 회원국에서 20명이 참여한다.
훈련 과정은 석유화학 플랜트의 파이프라인 및 저장조 등에서 일어나는 균열·부식현상을 정확하게 파악·조치할 수 있는 최신 비파괴검사기술 교육으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국의 비파괴검사 관련 표준 및 규격·검사절차·품질보증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PG매출 '중복 집계'…가맹점주 세금 더 냈다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9
'계좌개설시 12만원 지급' 토스증권에 밀린 키움증권, 신규고객 확보 경쟁 돌입
-
10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