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정보통신부 차관은 17일 오전 한·중 정보통신산업협력을 방한중인 위유쥔(于幼軍) 선전시장을 만나 단기적으로 진행됐던 한중간 IT 로드쇼를 정례화하고 기업간 합작회사 설립을 촉진하는 데 합의했다.
양국은 이에 따라 CDMA 등 IT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 및 민간차원의 정례화된 IT로드쇼를 선전에서 개최하고 이동통신 업체간 상호 투자 및 합작기업 설립을 지원하게 된다.
이같은 합의는 김 차관이 위유쥔 시장에게 중싱, 화웨이, 커젠 등 대형 이동통신 제조업체가 삼성전자 등 한국기업과의 합작기업 설립 및 공동연구개발 등 상호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협력을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