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부시행정부가 첫 연방 CTO로 노만 로렌츠를 임명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 관리예산청(OMB)의 대변인은 로렌츠가 연방정부의 e정부 구성을 책임지게 되며 OMB의 정보기술 및 e정부 담당 준이사인 마크 포맨에게 보고하게 된다고 밝혔다.
로렌츠는 미 우체국의 첫 CTO를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99년 정부를 떠나 어스웹·다이스 등에서 CTO로 일해 왔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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