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텔레콤(대표 홍성범 http://www.sewon-tele.com)은 중화권을 겨냥한 초소형 GSM(Global System for Mobile) 단말기인 ‘SG-2000, 2200’ 출시 기념행사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세원텔레콤과 홍콩 FTI사가 체결한 GSM단말기 200만대 수출계약에 따른 것이다. 세원텔레콤은 앞으로 친왕(新王)이라는 독자브랜드를 앞세워 중화권 이동전화단말기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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