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을 망라하는 특허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해오다 지난 2000년 미국 IBM사로부터 독립한 델피온이 파톨리스에 자사의 데이터를 라이선스해주기로 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파톨리스는 일본정부기관에 속해 있다 지난해에 사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난 회사다. 델피온은 이번 협력으로 파톨리스의 온라인 특허 정보 서비스인 ‘파톨리스 웹 닷 프라이어’(Patolis-Web.Prior)에 각종 데이터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IBM의 한 관계자는 “파톨리스와의 동맹은 델피온의 특허를 세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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