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이 프리미엄급 가스오븐레인지를 개발, 홈네트워킹 등 고급주방가전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동양매직(대표 윤홍구 http://www.magicmall.co.kr)은 버너는 물론 브로일러 오븐에 비례제어시스템을 채택한 세계 최초의 디지털 가스오븐레인지 ‘아델리아’(모델명 GOR-710SG)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델리아는 동양매직이 지난 3년간 2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제품으로 컴퓨터 칩이 내장된 컨트롤러를 통해 가스의 양을 조절하는 비례제어시스템으로 돼있어 자유로운 화력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 최대의 그릴높이인 175㎜의 하이그릴로 설계돼 양면구이가 가능할 뿐 아니라 청소가 간편하고 열과 충격에 강한 유리상판을 채택, 세련된 주방을 실현시켜 준다.
이밖에 조리중 도어를 열지 않고도 음식물의 조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브로일러 요리확인램프를 채택했고 피자·케이크·바비큐·약식 등 10여가지의 자동요리를 할 수 있다.
한편 동양매직은 아델리아 출시에 맞춰 이달중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특급호텔 패키지 및 파인크리크C.C 골프라운딩 티켓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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