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복권 판매업체 ㈜타이거풀스아이(대표 김종문)는 대신증권과 인터넷을 통한 복권 판매사업에 대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 사이트를 이용하는 고객은 홈페이지(http://www.daishin.co.kr)와 홈트레이딩시스템 ‘사이보스2002’를 통해 9종류의 복권을 인터넷으로 구입할 수 있다.
타이거풀스아이와 대신증권은 또 다음달 중순부터 대신증권의 증권계좌와 주식예치금으로 타이거풀스아이가 발행하는 복권을 구입하는 서비스의 복권을 살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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