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업체 세스영어(대표 황규동 http://www.cesenglish.co.kr)는 11일 양방향 영어학습 CD ‘세스토키(CES Talky)’를 출시했다.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한 세스토키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쉬운 문장들을 다양한 상황과 함께 총 40개 과정으로 제작, ‘듣고 따라하기’ ‘주고받기’ ‘집중학습’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고 문법과 어휘, 발음, 억양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교정할 수 있다.
황규동 사장은 “세스토키는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 학습자와 PC가 서로 역할을 바꿔가며 대화하고 틀린 어휘, 잘못된 발음으로 묻거나 응답하면 학습진도가 중단되는 등의 양방향 학습교재의 성격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