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전문 웹에이전시 퓨처그룹(대표 최정훈 http://www.futuregroup.co.kr)이 금융솔루션 업체 코마스와 공동으로 농협중앙회의 ‘인터넷뱅킹 기업금융시스템(http://ibz.nonghyup.com)’을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업 인터넷뱅킹, 기업대출 신청, 금융상품 안내, 기업정보, 고객상담실 등 기업 금융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와 콘텐츠 위주로 설계했다. 또 시스템의 부하를 최소한으로 줄여 보다 원활한 기업금융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퓨처그룹측은 “농협 전체 고객의 20%를 차지하는 기업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인터넷뱅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사이트 구축으로 농협은 기업의 자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금고·등록금 등 특화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퓨처그룹은 정보설계·디자인·시스템 개발을, 코마스는 시스템개발과 프로젝트 총괄을 담당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