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김현 http://www.a3sc.co.kr)이 지난 12월 1차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된 데이콤과 하나로통신의 데이콤 정보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
이에 따라 에이쓰리는 데이콤과 하나로통신의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및 관련 시스템에 대해 ‘취약점 분석 및 보안지침 제시’ 부분과 ‘보안 종합대책 수립’ 등 두가지 부분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고 9일 밝혔다.
에이쓰리는 프로젝트를 통해 양사 기반시설의 물리적·관리적·기술적 취약점을 분석하고 중요 장비에 대한 보안실무운영지침을 제시하는 한편 취약점 분석 결과 및 기타 네트워크 환경 분석에서 도출된 자료를 중심으로 위험 분석을 실시해 이를 바탕으로 정보보호 아키텍처를 수립하게 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