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카페·이벤트행사장·스키장 등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히터가 등장했다.
가스용 난방기기 전문업체인 SK가스(대표 조재수)는 조명기능과 더불어 야외온도를 높여주는 ‘파티오히터’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LPG를 주연료로 사용하는 이 제품은 시간당 1만㎉의 열량을 내며 난방범위는 6m다.
특히 파티오히터는 열교환기에 의한 3단 연소시스템을 갖춰 연료가 완전연소될 뿐 아니라 제품이 전도될 경우 자동으로 소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85-340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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