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무주·대명·성우리조트에 축구공 모양의 멤버스 라운지를 설치하고 스키강습·무료인터넷서비스·음료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KTF는 또 16세 이상 자사 고객에게 스키 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시켜주며 리프트 및 스키장까지의 관광버스 요금을 20∼30%까지 할인해 준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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