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카르타’의 정초신 감독이 한국싸이버대학교(KCU) 엔터테인먼트학과의 신임 교수로 임명됐다.
지난해 3월 개교한 ‘KCU’는 전국 38개 대학이 참여한 가상교육기관인 한국대학가상교육연합(이사장 김우식 연세대 총장)이 설립한 4년제 대학이다.
정초신 감독은 내년 사회복지학과와 함께 신설될 엔터테인먼트학과에 유수열 여의도클럽 회장과 홍용락 동아방송대 교수, 이상복 공주영상정보대 교수 등과 함께 겸임교수로 영입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