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대표 강영철 http://www.signgate.com)이 고객중심 경영을 위해 전면적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한국정보인증은 새해 들어 고객위주의 공격적 경영에 나서기로 하고 기존의 1실, 1본부, 1연구소 조직을 1실, 2본부, 1연구소 조직으로 재편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정보인증은 인증사업본부와 시스템사업본부를 영업 일선에 배치해 최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공인인증시장에 대응하는 한편 연구소 내에 기술지원센터를 신설, 연구소가 고객을 위한 마케팅 능력을 갖춘 조직으로 개편했다. 또한 기획실 내에 사업개발팀을 신설해 대외협력사업과 해외사업·신규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또 전직원의 경쟁의식 고취와 업무에 대한 적절한 평가를 위해 각 조직별로 성과보상체계를 마련, 우선 실·소·본부장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점차 대상을 전직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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