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전문회사인 카나코리아(대표 최철수)는 올해 ‘채널통합’ 및 ‘통합CRM’ 솔루션을 앞세워 55억원의 매출을 실현한다.
이 회사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특히 단기간에 투자대비효과(ROI)를 거둘 수 있는 캠페인 관리 솔루션, 고객서비스를 위한 콘택트센터 솔루션, 통합CRM을 위한 백본인 고객데이터 통합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특히 예스컴·넥스텔·한솔텔레컴·비아이씨엔에스·KPMG·LG CNS 등 협력사와 관계를 공고히 하고 금융·유통 및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