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압축 프로그램인 ‘알집’으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http://www.estsoft.com)는 FTP 소프트웨어인 ‘알FTP’ 신제품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상용 FTP 소프트웨어에나 있는 FTP 서버 기능이나 예약전송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를 FTP 서버로 만들 수 있으며 원하는 시간에 파일을 전송하거나 수신할 수 있다.
국산 제품답게 모든 메뉴를 한글로 만들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버전에서 단점으로 지적되던 인터페이스를 대폭 수정해 상하 또는 좌우로 실행창의 위치변경이 가능하다. 또 윈도의 파일 찾기와 같은 기능인 파일검색 기능으로 FTP 서버에 들어 있는 파일을 검색할 수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이 제품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있으며 알집과 마찬가지로 누구나 다운로드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