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임오년 새해를 맞이해 전자산업 가족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만복이 깃들기를 빌어마지 않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참으로 여러면에서 어려웠던 한 해였습니다. 이른바 고비용 저효율 경제체질 등으로 경쟁력이 약화돼 82년 이래 처음으로 수출이 감소했고 내수경기조차 침체돼 2%대의 매우 저조한 성장으로 채산성까지 크게 악화됐습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오로지 전자산업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신 전자산업 가족, 그리고 관계기관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우리 모두가 경쟁력 제고에 나서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해 전자산업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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