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아오조라엔터테인먼트(대표 진가인)는 온라인 폭탄게임 ‘쉐이크’ 업그레이드 버전 개발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게임 업그레이드 시기를 내년 1월 15일로 연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오조라는 홈페이지(www.hanpanthe.net)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내달 3일까지 ‘쉐이크’ 회원에게 사과를 보내는 ‘사과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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